26.01.11

회사 첫 출근 한지 이제 일주일 한주가 다시 시작 되는데 가슴이 답답함 일단 첫날 부터 야근했음 면접시 야근이 잘 없고 늦어도 6시 30분에는 간다했음 집에 그래서 ㅇㅋ했는데 이건 뭐 다들 6시가 되어도 집갈 생각이 없음 인원수는 엠디 2명 디자인 한명 근데 진짜 어이없는건 엠디 곧 관둠 내가 혼자 엠디 역할 해야함 물류도 싸야함 물류도 하고 엠디도 하니깐 이게 시간이 자꾸 딜레이가 되서 퇴근이 늦어지는거 같음 해야할 없무를 엠디로써 해야하는것들을 쳐내지를 못하고 하니깐 일이 늦어짐 그리고 다들 6시가 되어도 집갈 생각도 없이 그냥 시간 가는 구나 하고 있음 몇일 전에 내할일 다해서 나 한테 관심도 없길래 먼저 집간다고 짐싸고 할일 다했다했는데 ㅇㅋ 해놓고 맘에 안들었는지 전화와서 선임 가기전에 가는게 맞냐? 라는 식으로 꼽줌 이미 퇴근시간이 지나 6시가 넘었는 시간이였음 퇴사한다하면 꼽줄거같아 두려움.., 내ㅔ가 이상한건가?
1.1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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